"엠에스건설은 어떤 공사를 하는 회사인가요?" — 처음 만나는 발주처 담당자분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때마다 저희는 이렇게 답합니다. "땅에 관한 공사라면,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저희가 합니다." 오늘은 그 대답을 조금 더 자세히 풀어 보겠습니다.
땅을 다루는 4종 면허
주식회사 엠에스건설은 2017년 경기도 화성에서 출발한 토목 전문 건설사입니다. 토목이라는 큰 이름 아래에는 성격이 다른 여러 공종이 있는데, 저희는 그중 4개 분야의 전문건설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면허 | 실제로 하는 일 |
|---|---|
| 토공사업 | 택지·산업단지 부지조성, 절토·성토, 터파기·되메우기, 흙막이 등 가시설 — 모든 공사의 첫 단추인 땅 만들기입니다. 토목사업 자세히 → |
| 포장공사업 | 단지 내외 도로, 주차장, 진입로의 아스팔트·콘크리트 포장과 지반조성 포장 — 사람과 차가 다니는 길을 완성합니다. 포장공사 자세히 → |
| 상하수도설비공사업 | 상수·오수·우수 관로 부설과 배수시설 — 도시의 물길을 만드는 일입니다. 상하수도 설비공사 자세히 → |
| 보링·그라우팅·파일공사업 | 지반 보강 그라우팅, 파일 시공 — 구조물이 흔들리지 않도록 땅속에서 받쳐 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초 공사입니다. 보링·그라우팅·파일공사 자세히 → |
네 가지 면허가 한 회사에 있다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부지조성에서 시작해 배수·관로를 묻고, 지반을 보강하고, 마지막 포장까지 — 공정이 넘어갈 때마다 업체를 바꿀 필요 없이 한 회사가 책임지고 이어 갈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현장을 해왔나
엠에스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주택도시공사·한국도로공사 등 공공 발주처, 그리고 현대건설·계룡건설·대방건설·금강주택 등 주요 원도급사와 함께 60여 건의 현장을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11개 현장이 진행 중이며, 품질·환경·안전보건 국제인증(ISO 9001·14001·45001)을 기반으로 모든 현장을 같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안전보건 우수 협력사 표창을 2년 연속 받은 것도 저희가 조용히 자랑하고 싶은 기록입니다.
공사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① 현장 확인 — 도면과 현장 답사로 지반·배수·진입 여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같은 공사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② 시공 계획 — 공정·장비·안전 계획을 세우고 발주처와 범위를 확정합니다.
- ③ 시공 — 공종별 전문 인력과 장비로 진행하며, 매일 안전점검(TBM)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④ 마무리·관리 — 준공 후에도 현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보완에 신속히 대응합니다.
앞으로의 엠에스건설
저희는 토목에서 다진 기초를 더 단단히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드론과 AI를 현장에 접목하는 스마트 건설 기술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든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 보이지 않는 땅속까지 완벽해야 도시가 완성된다는 저희의 시공 원칙입니다.
현장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현장 위치, 공사 종류, 대략의 면적을 알려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회신드립니다. 사업 협력·입찰 문의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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